은퇴 후 배당 분배금 실수령 계산기 | 금융소득종합과세 | 건강보험료까지 시뮬레이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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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계산기로 알 수 있는 것

  • 월,연 실수령액 : 분배금에서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뺀 실제 생활 가능 금액
  • 금융소득종합과세 여부 : 2,000만 원 기준 초과 시 늘어나는 세금
  • 건강보험료 : 지역가입자 / 직장 피부양자 두 경우를 비교
  • 계좌별 절세 : 일반계좌,ISA,연금계좌의 과세 차이
  • 복리 시뮬레이션 : 분배금 재투자와 매월 적립으로 몇 년 뒤 자산이 얼마가 되는지

배당·분배금 세금, 핵심만 정리

1) 2,000만 원이 분기점입니다. 연간 금융소득이 2,000만 원 이하면 15.4% 분리과세로 끝납니다. 초과하면 초과분이 종합과세 대상이 되고, 건강보험료에도 영향을 줍니다.

2) ISA·연금계좌는 종합과세에서 빠집니다. ISA는 순이익 200만 원(서민형 400만 원)까지 비과세, 초과분도 9.9% 분리과세입니다. 연금계좌는 인출 전까지 과세이연되고, 수령 시 연 1,500만 원 이하면 저율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두 계좌 모두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에서 제외되므로 절세에 유리합니다.

3) 같은 분배금이라도 계좌 배치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. 전액 과세되는 고배당·해외 ETF를 ISA나 연금계좌로 옮기면, 일반계좌의 과세대상 금액이 줄어 종합과세 진입 시점을 늦출 수 있습니다.

※ 본 계산기는 2026년 일반 기준을 단순화한 추정치입니다. 실제 세금 신고와 절세 실행은 세무사 및 건강보험공단 상담을 거치시기 바랍니다. (투자,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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